그리스도의 생애, 죽음, 부활
예수님의 생애는 완전한 순종의 본보기입니다. 그분의 죽음은 대속의 희생이며, 그분의 부활은 죄와 죽음을 이긴 승리입니다.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의 기본 신조 #9에 따르면, 이것들은 단순한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우리의 구원의 기초입니다.
엘렌 G. 화잇은 『시대의 소망』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죽으심으로 죄의 빚을 갚으셨을 뿐 아니라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셨다.”
십자가는 약함이 아니라 능력입니다. 그분의 피로 우리는 용서받았고, 그분의 삶으로 우리는 본을 받았으며, 그분의 부활로 우리는 소망을 얻었습니다.
이 믿음을 뒷받침하는 성경 말씀 10구절
- 요한복음 1:14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 히브리서 4:15 – “그는 모든 면에서 시험을 받으셨으나 죄는 없으셨습니다.”
- 이사야 53:5 –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 로마서 5:8 –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 고린도전서 15:3–4 –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되셨다가… 살아나셨다.”
- 요한복음 11:25 –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 로마서 6:9 –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으니 다시는 죽지 아니하시고…”
- 골로새서 2:14–15 – “우리를 거스르고 불리하게 하는 증서를 지우시고… 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셨다.”
- 히브리서 9:28 – “그리스도께서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심을 받으셨고…”
- 요한계시록 1:18 – “나는 살아 있는 자라…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라.”
그리스도의 생애, 죽음, 부활은 서로 분리된 것이 아니라 하나의 사랑의 이야기입니다. 엘렌 화잇은 말했습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모든 기별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십자가를 통해 우리는 죄의 깊이와 은혜의 넓이를 이해하게 됩니다.
오늘의 초청
십자가를 바라보십시오. 빈 무덤을 바라보십시오. 예수님을 바라보십시오.
그분의 생애에서 우리는 배웁니다.
그분의 죽음에서 우리는 용서받습니다.
그분의 부활에서 우리는 소망을 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