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성소와 그리스도의 중보 사역
참된 성소
하늘에는 참된 성소, 곧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서 세우신 성막이 있습니다 (히브리서 8:1–2). 이 성소에서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해 중보하시며, 십자가에서 단번에 드린 희생의 은혜를 적용하십니다 (히브리서 9:11–12). 그분은 승천 후 대제사장이 되셔서, 지상 성소의 성소에 해당하는 곳에서 중보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히브리서 4:14–16).
정결의 마지막 단계
1844년, 다니엘서의 2300일 예언이 끝남에 따라, 그리스도께서는 중보 사역의 두 번째이자 마지막 단계로 들어가셨습니다 (다니엘 8:14). 이는 **조사 심판(investigative judgment)**이라 불리며, 누가 참으로 그리스도 안에 있는지를 밝히기 위한 생애 기록의 심사입니다 (요한계시록 14:6–7). 이 사역은 구약의 속죄일에 성소를 정결케 하는 의식에 예표되어 있습니다 (레위기 16:29–30).
하나님의 백성을 위한 의미
이 사역은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를 드러내며, 그리스도께서는 이를 통해 자신의 백성을 재림을 위해 준비시키십니다. 우리는 회개하는 마음과 순종의 자세로 믿음 안에서 담대히 그분께 나아가야 합니다 (요한일서 1:9; 히브리서 10:19–22). 마지막에는 죄가 완전히 제거되고, 하나님의 의가 온 우주에 드러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1:1–4).
성경 말씀 10구절
| 성경 구절 | 내용 |
|---|---|
| 히브리서 8:1–2 | “우리는 대제사장을 가졌으니… 주께서 세우신 참 성소에 계시느니라.” |
| 히브리서 9:11–12 | “그리스도께서 더 크고 온전한 성막에 들어가사… 자신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셨느니라.” |
| 히브리서 4:14–16 |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
| 다니엘 8:14 | “이천삼백 주야까지니 그 때에 성소가 정결하게 되리라.” |
| 레위기 16:29–30 | “이는 속죄일이라 너희를 정결하게 하여… 너희의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리라.” |
| 요한계시록 14:6–7 |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그의 심판의 시간이 이르렀음이라.” |
| 요한일서 1:9 |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
| 히브리서 10:19–22 | “우리가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
| 요한계시록 21:1–4 |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물을 씻기시며… 다시는 사망이 없고…” |
| 로마서 8:34 | “그리스도 예수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이시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