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과 가정
하나님의 창조 속에 제정된 결혼
결혼은 하나님께서 에덴에서 제정하신 거룩한 연합으로, 남자와 여자 사이의 사랑, 우정, 협력의 평생 언약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이를 하나님의 뜻에 따른 신성한 결합으로 확증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인에게 결혼은 단지 서로에 대한 약속이 아니라 하나님께 대한 서약입니다.
결혼은 같은 믿음을 가진 자들 사이에서 이루어져야 하며, 그들의 연합은 그리스도와 교회의 사랑을 반영하는 거울이 되어야 합니다. 이 관계는 존중, 신실함, 책임감으로 이끌어져야 합니다.
성경 말씀:
“그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 – 창세기 2:24
“모든 사람이 결혼을 존귀하게 여기고… 하나님께서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심판하시리라.” – 히브리서 13:4
“여자는 남편이 살아 있는 동안 그에게 매여 있느니라.” – 로마서 7:2
가정: 사회와 교회의 기초
가정은 사회와 교회의 기초입니다. 부모는 자녀를 하나님의 길로 인도하도록 부름받았으며, 모범, 기도, 말씀의 가르침을 통해 이를 실천해야 합니다. 가정은 사랑, 안전, 영적 성장의 장소가 되어야 합니다.
비록 삶에 도전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은혜는 충분하여 각 가정을 치유하고, 강화하며, 하나되게 하십니다.
성경 말씀:
“아이에게 마땅히 행할 길을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 잠언 22:6
“이 말씀들을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 신명기 6:7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 여호수아 24:15
용서와 사랑으로 지켜지는 결혼
예수님은 이혼이 하나님의 본래 뜻이 아님을 가르치셨으며, 간음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허락되지 않음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결혼은 연약함 속에서도 유지되어야 하며, 용서, 이해, 지속적인 사랑을 통해 지켜져야 합니다.
성령의 도우심으로 부부는 거룩함과 일치 속에서 성장할 수 있으며, 이는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를 반영하는 모습입니다.
성경 말씀:
“누구든지 그 아내를 버리고 다른 여자와 결혼하면 간음하는 것이니라.” – 마태복음 19:9
“남편들아,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 아내를 사랑하라.” – 에베소서 5:25
“서로 용납하고,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서하라.” – 골로새서 3:13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 그러므로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라.” – 마태복음 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