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믿음: 그리스도인의 섬김
그리스도인의 섬김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변화된 마음의 열매입니다. 우리는 그분의 제자로서 선함, 신실함, 이웃에 대한 배려를 통해 그리스도의 성품을 나타내도록 부름받았습니다. 섬김은 단순한 의무가 아니라 특권이며, 예배의 한 형태이자 믿음을 행동으로 표현하는 방법입니다. 성령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의 청지기로서 교회와 세상 속에서 섬길 수 있는 은사들을 받습니다.
성경 말씀:
“우리는 그분의 작품이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음 받은 자니…” – 에베소서 2:10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 마태복음 20:26
그리스도의 사랑을 드러내는 섬김
섬김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적으로 드러내는 행위입니다—궁핍한 자를 돕고, 억눌린 자를 옹호하며, 희망을 나누는 것입니다. 모든 선한 행위는 하나님의 나라를 반영합니다. 우리는 세상의 빛으로 부름받았으며, 자기 과시가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참된 섬김은 보상을 바라지 않고, 감사와 긍휼로 가득 찬 마음에서 흘러나옵니다.
성경 말씀:
“주님이시며 선생이신 내가 너희 발을 씻었으니, 너희도 서로의 발을 씻어야 하느니라.” – 요한복음 13:14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 야고보서 2:17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라.” – 시편 100:2
세상을 향한 섬김의 사명
그리스도인의 섬김은 세상을 향한 우리의 사명의 일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모든 사람에게 전하는 중재자로 부름받았습니다. 우리의 재능, 시간, 자원을 통해 우리는 구원의 사역에 동참합니다. 섬김은 교회 안에서만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 가난한 자, 길 잃은 자, 진리를 찾는 자에게까지 확장됩니다. 이로써 복음은 살아 있고 능력 있는 현실이 됩니다.
성경 말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새로운 피조물이라.” – 고린도후서 5:17
“각 사람은 받은 은사대로 서로 섬기라.” – 베드로전서 4:10
“나는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노라.” – 마태복음 20:28
“너희가 주면, 너희도 받을 것이니라.” – 누가복음 6:38